몇달세 데이터 요금이 항상 초과되어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어이없는 일을 당해 이렇게 업무시간을 쪼게 민원을 올립니다
정확히 오늘 아침 9시 데이터 요금 4만원 초과!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그러려니하고 출근을 했습니다
그로부터 정확히 2시간뒤 11시 ..데이터 요금 6만원초과라는
문자를 받고 "뭐야이거?" 나 핸드폰 쓴적없고 국내에 있잔아!
(필자는 정확히 대한민국 서울에서 업무를 보고 있었습니다)
허겁지겁 114에 전화를 걸어 물어 보았지만 ... 전화요금 체계만 바꾸라는
성의없는 상담원.. 결국 요금을 올리고 다시 업무에 복귀하였습니다.
기분이 나빠 핸드폰을 한시간 꺼 놓았습니다..
한시간뒤 업무때문에 할수 없어 다시 핸드폰을 켜는순간!
문자 한통 "데이터요금 8만원 초과 사용하였습니다" 돈내놔라 이 호갱놈아!
열받아 또 114에 전화 하였지만 나중에 조사한후 연락 주겠다란 무책임한
말과함께 전화를 끊네요
지금 KT를 쓰고 있는데 아이폰 5가 나오면 SK로 갈아타겠습니다
(전 절대 SK와 관련없는 사람입니다ㅡ,.ㅡ;;)
국가에게 정확한 사건의 진상을 요구하는 국민입니다.
고객은 봉이 아닙니다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권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처리 부탁드립니다.
(자세한 요금문자는 사진으로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