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8(목) 상의 주머니에서 휴대폰을 꺼내다 케이스와 분리되어 휴대폰이 땅에 떨어지면서 액정이 산산조각
났었고, 이때는 제 부주의로 생각해서 20(토)에 13만원의 유상수리 서비스를 받았었습니다.
부주의라고는 해도 얼마 되지도 않는 높이에서... 떨어진 장소는 산 속 낙옆이 수북히 쌓인 곳인데...
이전 휴대폰을 사용하면서 떨어뜨린 적은 몇 번 있어도 액정 깨진 적은 한 번도 없었다는...
그런데 문제는 29(월), 이번에는 휴대폰을 떨어뜨리지 않았는데도 액정에 한 줄이 쫘~악! 금이 갔습니다.
불과 10일도 채 안되었고, 떨어뜨리지도 않았는데... 그래서 이걸 또 13만원에 돈을 줘가며 수리해야 하는
분함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