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와이프꺼랑 내꺼를 동시에 옵티머스뷰를 899900주고 개통해서 지금까지 쓰고있는사람입니다.
현재까지 둔산동 엘지서비스센터에 총 다섯번을 방문했네요..ㅠㅠ
서비스 하시는 기사분은 3번째 바뀌었네요...
그동안에 어플(프로그램)충돌 아님 초기화를 해봐야 한다고 해서 초기화를 두번했고 쓰지마라는 어플은 쓰지말라고 해서 저희가 흔히 쓰는 어플들도 깔지않고 사용해 왔습니다.(기계니까 문제가있을수있죠 당연히)
3번방문한 이후 전원꺼짐현상과 밧데리가 너무 빨리소진되고 등등으로 4번째 방문하고 서비스 받고온 후
한시간도 안됐는데 폰두개가 다 꺼짐현상이 생기고 화면이 멈추는 현상등등 오류가 더많아진겁니다..
그래서 센터에 전화를 걸고 센터장한테도 이게 무슨 말이되는 경우냐 했더니 센터장은 할말이 없다고 하시네요...어이가없었죠...불편을 드려 미안하다느니 이래야 되는거 아닌가요????아닌가???
그래서 열받은 채로 이번엔 제가 방문을 했습니다.
화가나있으니 보이는게 있겠습니까..센터장을 찾았더니 점검했던 기사한테 보내더군요...
이게말이되냐 하니까 엉뚱한 소리를 하는 기사 근데 이 둔산동 엘지서비스센터는 미안하다는 말한마디가 뭐이리 인색한지 기분이 더안좋아지더군요...같은 말을 반복하는 기사ㅠㅠ(친절하지않은 말과태도)ㅠㅠ...
화만 더 나고ㅠㅠ 유심만 빼달라고 하고 기계는 당신 줄테니 쓰라고 하고 왔습니다.이렇게 말하고 오는데도 불편드려 미안하다는 말한번 안하는 기사와 직원들 ~~아~기계만 뽑기가 아니고 서비스센터도 뽑기인가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이런 근데 가게에 와보니 와이프것도 자꾸 누군가와 통화중에 끊기는 겁니다..미안하다며 전화걸기를 반복하며 계속 사과를 하더군요 (저희가 핸드폰가게를 하는데 고객님 전화인데 자꾸끊기니 고객님이 화를 내시더라고요...핸드폰가게를 운영하면서 폰상태가 안좋아 끊기는거라고설명할수도 없고 난감하더군요정말 ㅠㅠ)그래서 화가나서 그기사한테 전화를 해서 와이프것도 계속 끊기고 문제가 많다고 하니 ....같은 말을 반복하더군요 .그리고 퀵으로 휴대폰을 보내고 임대폰을 받았습니다..아 열받지만 참고 참았습니다..우리가 핸드폰 가게를 하지만 기술적인 부분은 모르니까요...ㅠㅠ
모르는 고객이죄구나 하는생각에 너무 억울해서 다음날 아침에 와이프가 고객센터에 민원을 넣었습니다.
그러니 그기사가 전화가 왔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저하고는 할말없지않느냐 했더니 황의진기사왈 위에서 전화 하라고 해서 했답니다..아 ~진짜 욕나올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고객센터로 민원을 넣었고 기계문제로 인해서 화났던건 잃어버리고 기사하는말에 쓰러질 지경이 되버렸지요...아무리 발버둥쳐봤자 개인이 대기업을 이기겠습니까??
용전동엘지서비스센터에 전화문의를 하고 방문 했는데 ㅎㅎㅎ 이런일이 있습니까..말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 했는데 말과행동도 둔산동 서비스센터하고는 너무나 비교되더군요..
센터장님과 같이 원인 파악을 해보셨다고 하더라고요.근데 회로에 문제가 있으시다며 그동안에 불편을 겪으시면서 어찌 사용하셨냐고 ㅠ.ㅠ 말씀하시더라고요...부품이 이틀뒤에들어오니 교체해주시겠다고 ㅠㅠ 그리고 오늘아침 전화주시고 방문시간 잡아서 와이프가 가서 교체후 받아왔습니다...어찌이런일이 둔산동 서비스센터 황의진 기사라는분은 전혀문제없는데 우리가 우기는거같이 이야기를 했는데
용전동 엘지서비스센터 강봉규기사님은 회로쪽에 문제가 있다며 부품 교체를 해주시더군요...참황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