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에서 2004에부터 현대굴삭기 구매하였느나 단한번도 A/S가 없더니 올 4월에 현대장비 다시 구매하였으나
불과 몇달이 안되어 수차례 고장이 나 당사에 여러번의 A/S를 전화로 신청 하였으고
응대는 하나 울릉도를 들어와 A/S를 해주지 않은 당사에 화가 날 따름 입니다
이렇게 문제가 되는 장비를 판매후 나몰라라 식이면 어떻게 현대란 이름을 믿고
억대의 장비를 구매 한답니까.
당사에서는 판매후 끝이 겠지만 우리에게는 밥벌이 입니다.
하루하루 벌어 할부 갑아야 하는 현실에 울분이 터질 지경인데....
세 장비가 서있는 이 일은 누구에게 하소연 해야 합니까
도서상간이 이해 해 주는 것도 한계란 있는겁니다
손해배상과 장비교환을 신청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