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애착을 가지고 사용하면서 1년동안에 서비스센터를 몇번 갔었고 또 자체적으로도 몇번이나 초기화를 하면서 사용하다가 결국은 오늘은 메인보드에 크랙이라고 18만원돈 교체비용을 말하더군요. 고칠바에 그냥 새로하나 사시는게 낫겠다며..
같은 서비스센터 8월에도 갔었습니다. 비슷한 부팅이 안되는 문제로. 그땐 뜯어보더니 메인보드가 뭐 살짝 들렸다며 다른 문제는 없다고. 직장인인지라 퇴근하거나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20분은 기본으로 기다리며 센터를 오갔는데....오늘 또 메인보드쪽문제라고 화가나더라구요.
일단은 돌아왔는데. 그냥 고장 잘안나는 회사 제품으로 알아보려다가 문득 베가제품의 문제에 대해서 인터넷에 많이 하소연 하고 있더라구요.
메인보드는 기본으로 발열. 부팅문제 등등 정말 너무 한거 아닌가 싶어 이곳에 호소해봅니다.
요즘 스마트폰이 일이만원도 아니고 몇십만원씩이나 하는데 겨우 1년쓰면 ,아니 1년도 못쓰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이게 말이나 됩니까. 분명 이건 펜텍에서 제품을 만들때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라고 밖에 생각되어지지 않습니다. 서비스센터도 문제로 가득히 붐비고 고래고래 소리지르는 고객들도 많습니다.
아무렇지 않게 베가는 계속 시리즈로 출시하고 있고 그리오래되지 않은 베가레이서2도 문제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사실 아이포이나 갤럭시보다 좀 저렴하게 구입하기는 했지만 겨우 단1년 단몇개월 기한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은 아니지않습니까.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