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개월전 산에서 하산길에 신문 구독 영업 사원이 제게 접근해 신문 구독과 적은 성의로 금품을 주며 일년만 봐달라고 애원하여 보기로했다 근데 잘들어 오든 신문이 오다 말다 하여 몄번 영업 사원에게 전화 했어나 달라진게 하나 보이질 않아 소비자 보호원에 문을 두드립니다 어떻케 해결이 가능 한가요 지금까지 보면서 신문 도착 시간이 일정하지 않코 오다 말다 하고 지국엔 아에 전화가 안되요 최근엔 제가 12층에 사는데 우편함에 넣코 지금도 지국엔 전화를 안받아요 신문은 동아일보 어떻케 하면 좋을까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댓글1
해당신문을 구독하시면서 업체의 무성의한 서비스행태에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업체와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