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으로 물건을 구매했습니다.
물품을 바로 다음날 보내주시더군요. 그래서 당연히 그 다음날 받을걸 예상하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다음날 기사분이 일이 많아서 그런가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다음날도 안오길래 폰으로 상품추적을 해봤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 하차는 끝났고 배송중이라는 내용만 뜨더군요.
뭐 이런건 비일비재 한 일이니깐 전 크게 생각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오겠죠.
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한진택배 전화상담 시스템입니다.
물건이 누구한테 갔는지 상담원을 통해 여쭤보고 싶었지만 이건 뭐 상담원이 바쁘다고 그러지않나(3일내내 바쁘고) 상담원 연결기다려 달라고 하다가 4분쯤 넘어가니깐 자동으로 전화가 끊어지지 않나.
1544-0011로 전화해서 기다린 시간이 상당히 고객입장에선 불편하고 불쾌합니다.
물건이야 뭐 지연될수도 있고 그런데
문자상담이니 모바일이니 뭐니해서 뺑뺑돌리기만 하고 책임은 고객한테만 미루는 것같아
한진이라는 브랜드에 걸맞지 않는 행동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앞으론 이용하기를 꺼릴 것 같습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