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에 혼자 카트집어넣고 있는데 와서 갑자기 욕설(시발 젖같네)을 하였습니다.
욕하는 이유가 궁굼해서 물어봤더니 혼자 기분이 드러워서랍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윗상의를 벗고 싸울려고 준비를 하더군요
다행이 보안요원들 두분이 보고계셧고 말리셨지만 저한테 계속 욕을 하더군요
이런상황에도 메니저가와서 어리니깐 이해해달라는말뿐이더군요
어디다 하소연할곳이 없어 여기다 올립니다. 큰 대형마트에서도
이런 불친절을 떠나서 거의 싸움터입니다 이런상황에도 아무런 제제없이
지나간다는건 다른소비자로인한 2차피해를 입을수있다봅니다.
도와주세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