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배송지연에 대한 무책임과 소비자 기만
 김영규
 2012-12-27  |    조회: 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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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에 사용하려고 12월19에 신발을 주문했지만
일주일이 지나도록 상품준비중이라고 쓰여있고
배송지연에 대해 어떤 상태도 얘기해 주지 않아
직접 전화를 걸오 확인했더니 이핑계 저핑계로
확답이 없습니다

첨부에서도 볼수 있듯이 '상품준비중'이라는 표시가 있고
상세보기에 들어가면 '상품준비완료'라고 되어 있고
주문취소를 누르면 "이미 취소가 진행중"이라고 나옵니다

장난하는 행태가 적나라하게 보입니다. 소비자가 멍청이도
아니고 눈가리고 아웅하는 업체의 전형적인 모습이네요

무책임하고 소비자를 기만하는 신세계몰을 고발합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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