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리나이에 A/S를 신청 했는데 와서 보더니 견적이 30만원 정도 나온다고 하네요 사전지식이 없는 저로서는 너무 비싼거에 놀라서 동생에게 물어봤는데
그 만큼의 가격이 나올 일이 없다고 하네요 [동생은 작년까지 귀뚜라미 보일러 서비스 기사로 일했던 경력이 있습니다] 다른 중고 보일러 업체에 전화 해서 알아보고 본사에도 전화해서 알아 보니 그가격이 맞다는 식으로 말을 하네요 기사가 말했던 세가지 순환 펌프 및 각종 센서 들이 고장이 나서 30만원 정도가 나온다고 했어요 하지만 동생이 와서 막상 수리를 했을 때에는 38000원짜리 부품 하나 교환하고 고쳤지요 지금도
보일러는 이상 없이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한가지 고장난걸 가지고 몇가지 고장 난 것처럼 부풀려서 말하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린나이 코리아를 고발합니다 겨울이라 사전지식이 없는 소비자는 그져 망가졌다고 하면 당장 아쉬우니 그돈 다 주고 멀쩡한 부품까지 고쳐야 하는 실정이며 그로 인해 바가지 요금 폭탄을 맞는 것을 그저 당하고 있을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시정조치 할 수 있기를 바라며 이런 바가지 요금이 없어 지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린나이에게 사과 받고 싶습니다 전 덕분에 3일 동안 냉방에서 아이들과 함께 잘 수 밖에 없었고 덕분에 수도물 마져 얼어 버리는 결과를 낳고 말았습니다 정말 억울할 따름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