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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 도서 훼손 상태 심각
 권해홍
 2012-12-27  |    조회: 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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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12월15일 바쿠만 1~16권(16,000원 구매)을 yes24 중고도서샵 <홍이네>로부터 배송 받았습니다.
주문번호:86417073
책상태에 <사용흔적있으나, 손실없음> 이라고 표시되어있었으나, 손실상
태 심각합니다.
4권,5권,6권,7권,8권 에 권당 5~7페이지 칼로 도려져 있거나, 몇페이지
씩 찢어져 책 내용파악이 안되는 수준입니다.
며칠전 전화통화 하였고, 판매자의 답변은< 배송받은지 며칠이 지나 통상
적으로 교환,반품 불가하다. 해주는 경우에도 소비자가 배송비를 부담하
라. 반품시에 책손상에 따른 피해는 소비자가 배상하라> 라고 했습니다.
책상태를 메일로 사진첨부하니 확인후 연락주십시오.
판매자가 책상태 정보를 잘못올려 소비자가 피해를 본 상황인데 일말의
사과도 없으며 대응하는 태도에 문제가 있습니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