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킬로 밖에 안 탄 차주입니다.
전에 구형 1996년식 스포티지 17년 30만키로 몰아봐서
겨울에 진동이 있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3천 만원 넘게 주고 이번에 차량을 새로 구입했는데
이건 17년된 차 만큼 진동이 느껴지네요... 엉덩이. 핸들..
데쉬보드까지 알피엠 700-800 사이에...말이죠...
정차시 신호 대기일 때 기어를 N에 놓으면 D에 놓을 때 보다 좀 덜한 건 말고
echo 기능일 땐 더 심합니다....
뭡니까???.... 이게 .... 확 기아 본사 가서 드리박고 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