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외할머니는 연세가 76세 입니다.
바닷가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서울에 있는 저희집과 친족분들에게
바다에서 채취하신 "굴" 을 아이스박스에 잘 포장해서 경동택배를 이용하여 많이 보내십니다.
그런데 3주전에 받은 아이스박스는 운반도중에 부셔져서 경동택배라고 써져있는 빨간 테이프로
칭칭 감겨져서 왔습니다. 박스안에 굴은 봉지가 할머니께서 보낸 갯수보다 적게 들어 있었으며!!
그나마 들어있던 봉지들도 온전한게 없었습니다!!!
아이스박스가 파손되면서 봉지들이 튀어나와 터졌는지 바닷물이 같이 들어있던 봉지가 물이 없고
바닥에 떨어진 굴을 주어 담았는지 이물질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변상 하라고 본사에 전화를 하자 영업소 운반 책임이니 영업소에 문의 하라.
일산덕양구 영업소 031-911-4344에 전화를 하니
당진군 삼화영업소 041-357-2627,041-358-2628 에 문의하라, 서로서로 책임을 회피했고
시간을 끌었습니다!
당진군 삼화영업소 여기가 제일 쓰레기입니다.
해결해줄것처럼 하다가 안해주고
해줄것처럼하다가 안해주고
그렇게 저희 어머니는 장사하시면서 2주가량 여기저기 전화만 하시면서
전화비만 엄청나게 부담했고, 경동택배측의 뻔뻔한 대응에 스트레스를 받으시고 계십니다.
1.전화피하기 2.전화돌리기 3.포장상태운운하며 책임전가. 4.물품수령사인운운 책임전가
5.보상받기위한 각종서류요구 6.시간끌기 등등 업체자체 보상처리회피가 뛰어납니다.
경동택배 민원센터? 031-460-2400,2331,2330 입니다. 연결하기 매우어렵습니다.
간신히 연결되면 얘기도중 전화 끊어버립니다 웃기는 민원센터죠?.
어떻게 요즘같은 세상에 이런 책임감 없는회사가 있는지 참 의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