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스크랩 프린트 메일보내기 글씨키우기 온라인 쇼핑몰에서 특가로 탄산수를 구매한 소비자가 용기 변형 결함에도 불구하고 판매자로부터 교환·반품을 거부당해 분통을 터트렸다. 경기 고양시에 사는 김 모(남)씨는 최근 모바일 쇼핑몰 특가 이벤트를 통해 탄산수 한 박스를 구매했다. 배송된 탄산수는 캔 바닥면이 심하게 부풀어 오른 상태였다. 김 씨는 "판매자에게 교환이나 반품해 줄 것을 물었으나 안 된다고 하더라"며 기막혀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유진 기자] 저작권자 ©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유진 기자 다른기사 보기 URL복사 기사공유하기 주요기사 SKT·카카오·KT, 전 국민 1인 1 AI 에이전트 구현한다 BYD코리아, 올해 35개 전시장 열겠다더니 36번째?...'스타필드마켓 월계' 오픈 5대 그룹, 수해복구에 100억 기부...식품·유통 업계도 구호 손길 현대모비스, 5000억 규모 상생보증 프로그램 마련...중소·중견 협력사 금융지원 ‘2026 렉서스 브랜드 데이’ 성료 개최...스포츠 기반 브랜드 경험 확대 꾀해 유한킴벌리, '디펜드 스타일 더마스킨 팬티' 출시…"피부 마찰 4.7배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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