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보유통은 해당 시설의 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과 식자재의 위생을 점검했다.
대보유통 관계자는 “많은 분이 추석에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를 방문할 것을 대비, 휴게소 관리 전 직원이 화장실 청소 등을 했다”며 “연휴기간 이동 중 대보유통이 운영하는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안전운전 하기 바란다”고 했다.
한편 대보그룹은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을 운영중인 중견기업이다. 이 중 대보유통은 1995년 옥산휴게소 운영을 시작으로 고속도로 휴게시설 사업을 확대해 현재 전국 55개 휴게소·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휴게소 음식 직영 관리와 위생·서비스 교육 등을 한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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