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기획 & 캠페인
대보유통,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주유소 시설물 점검...식자재 위생도 살펴
상태바
대보유통, 추석 앞두고 고속도로 휴게소·주유소 시설물 점검...식자재 위생도 살펴
  • 이혜진 기자 hyejin_yi@csnews.co.kr
  • 승인 2026.09.23 10: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속도로 휴게시설 운영기업인 대보유통은 추석을 앞두고 회사가 운영 중인 고속도로 휴게소와 주유소를 지난 16일부터 점검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대보유통은 해당 시설의 화장실 등 주요 시설물과 식자재의 위생을 점검했다.

대보유통 관계자는 “많은 분이 추석에 고속도로 휴게소, 주유소를 방문할 것을 대비, 휴게소 관리 전 직원이 화장실 청소 등을 했다”며 “연휴기간 이동 중 대보유통이 운영하는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고 안전운전 하기 바란다”고 했다.
▲사진=대보유통
▲사진=대보유통

한편 대보그룹은 대보건설, 대보실업, 대보유통, 대보정보통신, 서원밸리컨트리클럽 등을 운영중인 중견기업이다. 이 중 대보유통은 1995년 옥산휴게소 운영을 시작으로 고속도로 휴게시설 사업을 확대해 현재 전국 55개 휴게소·주유소를 운영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휴게소 음식 직영 관리와 위생·서비스 교육 등을 한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이혜진 기자]

주요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