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글렌리벳 12년 프로방스 에디션’은 세계 각지의 문화와 풍미를 싱글몰트로 재해석하는 ‘비욘드 스페이사이드’ 시리즈의 신제품이다. 프로방스의 풍경과 미식, 와인 양조 전통, 여유로운 삶의 방식인 ‘아르 드 비브르’에서 영감을 받았다.

이 제품은 세계적인 주류 전문 매체 더 스피리츠 비즈니스가 주관한 ‘2026 스카치 위스키 마스터스’에서 금메달을 수상했다.
해당 제품은 10월 한 달간 전국 주요 호텔과 몰트바, 백화점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후 전국 대형 할인점과 편의점 채널에서도 순차적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앞서 페르노리카코리아의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더 글렌리벳’과 ‘아벨라워’는 세계적인 주류 품평회 ‘2026 IWSC’에서 총 6개의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IWSC는 1969년 설립된 국제 주류 품평회다. 매년 90여 개국에서 출품된 1만2000개 이상의 와인과 증류주 등을 평가한다. 마스터 디스틸러, 소믈리에, 주류 전문 바이어 등 전문가들이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품질을 심사하며 골드 메달 수상작은 별도의 재심사를 거쳐 최종 승인된다.
수상 제품은 △더 글렌리벳 18년 △더 글렌리벳 21년 샘플 룸 컬렉션 △더 글렌리벳 16년 캐스크 마스터스 컬렉션 △아벨라워 12년 더블 캐스크 머추어드 △아벨라워 18년 더블 셰리 캐스크 피니시 △아벨라워 캐스크 아남이다. 서로 다른 연산과 캐스크 스타일의 제품들이 고르게 수상했다.
다니엘 핀클러 페르노리카 코리아 마케팅 총괄 전무는 “프로방스 에디션은 스코틀랜드의 장인정신을 지키면서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의 영감을 더한 더 글렌리벳다운 도전”이라고 말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정은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