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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본부장 3명 상무로…권진미 대표 이어 내부 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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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본부장 3명 상무로…권진미 대표 이어 내부 승진
  • 이예원 기자 wonly@csnews.co.kr
  • 승인 2026.10.01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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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이 영업·방송·중기지원 부문 본부장 등 3명을 상무로 승진시키며 내부 인사 기조를 이어갔다.

홈앤쇼핑은 1일 이성훈 영업본부장, 한복현 방송본부장, 이현승 중기지원본부장을 각각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한복현·이현승·이성훈 본부장. 사진=홈앤쇼핑
▲왼쪽부터 한복현·이현승·이성훈 본부장. 사진=홈앤쇼핑
 
이성훈 상무는 홈앤쇼핑이 설립된 2011년 입사해 일반식품팀장과 모바일상품팀장 등을 거쳐 현재 영업본부장을 맡고 있다. 한복현 상무는 SCM과 고객지원, HR 등 여러 부서를 거쳐 방송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현승 상무는 홈앤쇼핑 창립 멤버로 커뮤니케이션과 플랫폼 전략, 대외협력 업무 등을 담당했으며 현재 중기지원본부장을 맡아 중소기업 지원 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홈앤쇼핑은 이번 인사를 통해 각 본부의 책임과 권한을 강화하고 조직 운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홈앤쇼핑은 앞서 지난 3월 주주총회를 통해 권진미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권 대표 역시 2011년 상품팀장으로 입사해 영업 부문에서 경력을 쌓은 창립 멤버로 사내 승진을 통해 대표이사에 올랐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예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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