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보하기 

필/독/사/항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에서 전하는 필독사항입니다.

신속한 처리를 위해 카테고리, 업체명을 명확히 분류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예를 들어 휴대전화 기기의 고장문제라면 <휴대전화>, 통화품질 불량이라면 <통신>, 홈쇼핑, 온. 오프라인 쇼핑 관련은 <유통>으로 올려야 담당자 확인이 신속히 이뤄집니다.)

연락처(전화번호), 이메일 등 최소한의 개인정보를 반드시 기입해주시고 수집에 동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상담글 본문에는 일체의 개인정보를 기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피해 처리에 필요한 정보는 해당 사업자에게 전달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기사로 보도될 수 있습니다.

제보글은 수정 삭제되지 않습니다. 삭제를 원할 경우 게시글이나 담당자 이메일(sara@csnews.co.kr)을 통해 신청하면, ‘비밀글’로 변경해 드립니다.

고의적인 비방이나 욕설, 명예 훼손성 내용, 상업적 광고는 관리자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피해 관련 증거 사진, 동영상, 계약서 등 증거자료를 첨부하면 도움이 됩니다.

모바일
소비자고발센터
금융소비자고발센터
소비자고발CS센터
표시없음 : 소비자가만드는신문
: 총갯수 : 741,289 / 총페이지 : 37,065
#번호 업체명 제목 작성자 작성일
76983 인천공항면세점 약국의 부당한 가격 오늘 오전 해외로 아들을 만나러 인천 공항에 갔습니다 어제 아들이 여드름 치료제를 사달라고하여 서울 삼성동에서 크리신이라는 여드름 치료제를 구입 하였습니다 하지만 집에 크리신 약을 놔두고 와서 어쩔수 없이 다시 공항 면세점에서 구입하기로하고 어렵사리 약국을 찾아 김희영 2012-09-26
76981 글 지우기를 찾지 못해서 이렇게 올립니다. 아래 구로케이블tv 해결됬습니다^^ 업체 측에서도 말도안된다 생각했었나 봅니다. 이진숙 2012-09-26
76980 청호얼음정수기 쁘띠 얼음정수기를 렌탈하였는데,.청호로 하까 웅진으로하까 고민하다 광고에 쁘띠가 나오길래 크기도 아담해보이고 렌탈을 했는데요..두달정도 썼나? 무심코 냉수정수나오는 구멍을 보니 경악을 금치못하겠더라구요,. 곰팡이인지...암튼 물때도 아니고.,.시커멓게 이물질이 더덕더덕~ 노진형 2012-09-26
76975 미켄사이코 야구 배트 파손시 교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에 부과(택배료 5만원)하는 불공정한 행위에 대하여 2012. 6. - 7. 사이 인천에 있는 조이리(010-4200-1651)라고 하는 야구매장에서 35만원을 주고 미국 미켄사의 야구배트 MIKEN NXT를 구입하였습니다. 이 배트는 마이핫딜(011-227-3642, 070-7584-9676)이라는 업체에서 미국에서 고세창 2012-09-26
76974 구로케이블 tv 안녕하세요.아버님이 구로케이블tv를 사용하시다가 인천으로 이사를 가셨습니다.인천에 이사를 3월에 하셨구 케이블 해지 방법을 모르셔서 계시다가 이제야 동생이 케이블 측에 전화를 해서 해지를 요청했는데 인천에는 구로케이블이 연결되느냐고 물으니안된다고 하더군요.(계속 사용하 이진숙 2012-09-26
76967 웅진코웨이, 공기청정기 무단 명의 사용설치 해결해주세요 2005년 인천 신현동 공기청정기, 저의 이름으로 설치 되었답니다. 사용하지는 않고 있으며 미납금이 있어서 가해약 상태라고 했습니다. 전담 상담사 : 01-390-8089 고선애상담사 연락처를 주던데 연락이 안되는 전화입니다. 해결해 주세요 김정훈 2012-09-26
76964 L J 비뇨기과 악성 광고 고발합니다. http://ljuro.co/reservation/board_write.htm 익스플로러만 열만 비뇨기과 광고가 뜨는데, 전화했더니 뻔뻔하게 자기네도 악성광고 심은거 알고 있더군요. 네이버에서 악성코드 삭제하는 프로그램 설치해서 지우라고 얘기하는데 이건희 2012-09-26
76963 헌터부츠 브랜드온이라는 쇼핑몰에서 7월11일에 헌터레인 부츠를 구매했습니다.해외구매대행이라서 싸이즈 교환이 안되서 친구와 바꿀려고 보니 제께 가품인겁니다.진품이아니면 100%보상이라고 해서 믿고 삿는데 이런 날벼락이 잇을까요.브랜드온 쇼핑몰을 방문하니 전화번호도 없고,판매자와 우선주 2012-09-26
76962 갤럭시 s3 c펜 구입 반품 갤럭시 s3 c펜을 구입 한 후 사용해봤는데 펜 쓰기 기능이 형편 없어요. 판매자와 통화를 해보니 삼성 서비스 센터에 가서 기기 오류증같은걸 받아야 반품/교환처리를 해줄 수있다고 해요. 다른 펜도 마찬가지 일거 같아서 반품 처리를 하려고 하는데 펜에 전종대 2012-09-26
76961 이런경우 어찌해야되나요 엘지유플러스 사장고발입니다 일단 저는 엘지쪽에 근무를했었던사람이고 해당 고발은 같이일했던 사장을 고발합니다 우선 월급급여자체도 기본급 80 이외 플러스 인센이지만 기본급80만 나오는데 그 한주에 이벤트성으로 목표를채우는게 있습니다 사장은 닥달을하기에 저희삼촌명의를 빌려주어 두대를 개통했 노호현 2012-09-26
76960 불법사이트소액결제신고 버튼하나 잘못눌러서 소액결제 취소했는데 두달이나 모르고 자동결제 되었더라고요.오늘 휴 대폰 요금 확인하다가 알았고요.빠져나갔는지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자동이체가 되면 휴대폰에 결제가 되었다는 통보도 없이 막무가네 결제 되고 있습니다.이런 피해자가 많을것 같고 휴대 권양진 2012-09-26
76959 장인가구(불량쇼파) 안녕하세요. 제가 2010년 11월 장인가구에서 4인용 쇼파를 혼수로 구입했는데요.... 쇼파밑을 싸고있는 부직포가 너덜너덜.... 아니 손으로 만지기만해도 부숴져서 가루가 되네요.... 사용한지 2년 밖에 안됐는데 부직포가 가루가되고 속을 봤더니 과관이 아니더라구 김수진 2012-09-26
76958 쉐보레 올란도 쉐보레 올라도를 LPG차량으로 구입 했습니다. 그런데 한달정도 지나자 차에서 전기 흐르는 소리가 나네요~ 서비스센타에 갔더니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할수 있는게 없다고... 그러더니 그런 하자있는 자동차가 많아서 항의가 많이 들어왔는지 연료통을 교체해주겠다고 이경하 2012-09-26
76957 맞춤이불 취소 지난주 토요일 저녁 8시에 강변 테크노마트를 가서 혼수이불을 맞춤으로 했습니다. 카드로 완납했구요 다음날 일요일 오후 6시쯤 가서 취소해 달라고 했더니 벌써 작업 신청 해놨다고 안된다는겁니다. 일요일인데 공장 하지도 않는데 무슨 신청을 했냐고 뭐라 신소영 2012-09-26
76956 브랜드마켓.. 제가 9월 11일날 브랜드마켓에서 신발을 샀거든요... 전화도 잘 안받고 게시판에 글올리면 답글은 달아주던데 며칠전부터 브랜드마켓을 치면 사기 가품..등등 연관검색어에 뜨는거에요.. 소비자주의보도 발령된것같고 오늘 사이트도 폐쇄된건지 안뜨고요 .. 환불받을 수 있 지성인 2012-09-26
76955 세면대 관련공사 7월 말경에 인테리어 업자를 불러서 세면대 수도꼭지랑 세면대 아래 파이프를 교체 하였습니다. 싸게 해준다면서 얼렁 뚱땅 돈계산하다 신랑한테 딱 잡혀서 얼리버리하게 얼버브리더니 고치고 나갔어요. 8월 2일 경에 세면대 물빠지는 구멍이 누르면 자동으로 물이 빠지는 박경애 2012-09-26
76954 전세집 주인의 횡포 - 9년차 아파트 수리비용 요구하며 보증금 일부 미반환 및 아이들 모욕적 발언 집주인의 전세집 수리비 요구와 아이들에 대한 모욕적 발전에 분노합니다. 먼저 제가 살았던 집은 대전 유성구 하기동 송림마을 2단지(우미이노스빌) 206동 305호 입니다. 이 아파트는 전라도의 우미건설이 시공하여 2004년 9월에 입주하였다니 만8년 심상무 2012-09-26
76953 명의도용 건에 문의드립니다 지인이 작정하고 명의도용으로 핸드폰을 개설하여 형사 고발하여 명의 도용 판결을 받았습니다 . 총9대의 핸드폰을 도용당하여 sk측 문제는 해결이 되었는데 lg는 시간이 지나고 까먹고있다 서울신용정보기관에서 독촉 용지가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 sk측에서 온라인가입건에도 문윤환 2012-09-26
76952 브랜드마켓 브랜드마켓이라는곳에서 뉴발란스993 운동화를 주문했습니다. 입급은9월10일날했습니다. (입금비는 109000입니다) 2주가지났는데도 배송도 안되고 연락이안되더라고요. 뉴스를보니 소비자고발의 의해 사이트가 폐쇠되었습니다. 신발도 가품 이더라고여. 돈을 환불받고 박채림 2012-09-26
76951 오토바이 사기문제입니다 제가3주전 중 이호광 201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