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딸아이 생일에 맞춰 기말고사도 잘 보면 휴대폰을 사주기로 했는데 너무 비싸더군요
못사고 있던차에 에스케이 특판팀이라고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현금 60만원과 매달 3만원씩 세달을 준다고해서 아이와의 약속도 있고 하여 전화기를 바꾸기로 하고 바꿨는데 감사다 뭐다 핑계만 대더니 그 휴대폰 판매업자는 자취를 감추고 대리점도 발뺌을 하고 있어서 너무 억울합니다. 내 휴대폰까지 2대를 바꾼 상황이고 세달은 72요금제를 써달라고 해서 해줬는데 이렇게 사람을 골탕먹여도 되는 건가요?
저희는 수급자 가정이랍니다. 두대를 사서 너무 힘들어요. 꼭 처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