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즈음에 휴대폰을 구입하여 2012년도 후반기 부터 자꾸 휴대폰이 자동으로 전원이 꺼져서 11월20일에 삼성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맡겼는데 어플이 엉켰다며 메인기판을 갈거나 초기화 하는 방법이 있는데 메인기판교체는 수리비가 너무 비싸니 초기화를 하라고 하셔서 초기화를 했습니다. 이때에 배터리가 부풀기까지 했습니다. 그 후에 2013년1월초부터 계속해서 휴대폰이 그전처럼 사용중에 자동으로 전원이 나가고 다시 켜면 100%였던 배터리가 0%가 되어 다시 꺼졌습니다. 그래서 오늘 2월12일에 서비스센터에 갔는데 저번과 같이 어플이 엉켰을 확률이 높다고 메인기판을 갈면 15만원상당이 나온다며 초기화를 추천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메인기판을 갈아야 할 것같고 초기화해도 똑같을 것 같아서 오늘은 그냥 왔습니다. 그런데 휴대폰을 구입한지 1년 전부터 고장이 났었다면 기본적으로 삼성 기기의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요? 그때는 그렇구나 하며 넘겼는데 또다시 이런일이 반복되니 왜 제돈으로 메인기판을 갈아야 하는것인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계속되는 문제점에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