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측에 김영진 매니저라고 하는 분에게 전화를 받았읍니다
일부러 화를 나게 만들라고 전화를 한건지 .....다 내(소비자) 잘못이라고 주장만 하시네요
소비자가 모르고 데이터가 부과 됬고 돈은 자동이체로 빠져 나갔고 ......더이상의 소비자가
피해를 안볼려면 데이터2기가 안심차단은 안되는데 10기가가 넘어가면 자동으로 차단이되면 2기가에서도
할수있었던거 아니냐? 했더니 케이티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라네요 ㅎㅎ어이가 없고 전화한사람이 싸울려고 작정하고 통화하는듯해서 너무 어이가 없었읍니다 .제가 주변에 아시는 분도 똑같이 232,000원이 부과됬다고 하니 그사람 신상명세서를 달라네요 확인해 보겠다고 못믿는 말투로 또나를.....
그래서 주면 어떻게 할거냐고 했더니 걍 확인해 볼려구 그런다네요.주면 피해보상을 해줄거냐고 했더니 왜해주냐고 하네요 달라하질 말든가? 대기업 케이티가 어찌문제 해결을 이렇게 진행하는지?... 어제 오늘일이 아닌데 아이패드 개통할때 그안에 안쓰실때는 셀룰러 데이터를 꺼놓고 다니세요 라는 문구 하나만 있었어도 이런 피해는 막을수 있지 안겠어요? 앞으로도 쭈욱 안그러면 또다른 소비자가 또 손해를 볼거잖아요......
꼭해결해주셔요 또 다른 소비자는 지금도 모르는 데이터가 자기도 모르게 빠져 나가고 있을듯하네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