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살펴보니 사이드스텝이 위로 부풀어 올라 문 닫힘을 방해하고 있었고, 차량 하부도 일부 찌그러져 있었습니다. 정비받은지 5분도안되서 발견한거라 바로 가서 따져물으니 자기네는 잘못이 없답니다
그 당시 상황이 이상해서 직접 정비소 리프트 사용하는 영상들을 찾아보니,
잭포인트를 잘못 찍으면 사이드스텝이 저렇게 손상되는 사례가 실제로 여러 건 존재하더군요.
심지어 리프트 재현하면서 차량 정비 영상까지 촬영해놓고 그 자리 그대로 찌그러짐을 발견했는데도
정비소는 뭐라고 하냐면,
“그거 우리 실수 아닌데요?”, “예전에 다른 곳에서 정비받은 흔적 아니에요?”
라며 철저히 발뺌합니다.
명백히 정비 중 발생한 손상인데, 아무 책임도 없다고 하는 정비소.
피해는 소비자인 제가 다 떠안고 있는데, 도대체 이게 맞는 겁니까?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이걸 어디에 말해야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