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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 차량 에어컨(신냉매 에어컨 가스 미세누수-애초 출고시 문제있는 부품사용하였으나 사전고지 및 무상리콜 안내 없음)
 ㅇㅇㅇ
 2026-09-21  |    조회: 62
안녕하세요. 차량 에어컨 냉매 누설 문제로 너무 답답하여 제조사 차원의 해결을 요청드립니다.

1. 최초 방문 및 냉매 충전
2026년 6~7월경 에어컨에서 뜨거운 바람이 나와 서비스센터를 처음 방문했습니다. 냉매가 새는 것은 확실하다고 했지만 미세하게 새는 곳이라 정확한 위치를 찾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30만원 이상을 자비로 지불하고 신냉매 가스를 충전했습니다. 당시 기사님께서 가스가 다시 새면 바로 오거나, 그렇지 않으면 3~4주 뒤에 다시 오라고 하셨고, 형광물질을 넣어놨으니 다시 확인해보자고 하셨습니다.

2. 두 번째 방문
안내받은 대로 다시 방문했습니다. 형광물질까지 넣어놨지만 여전히 새는 곳은 보이지 않았습니다.다만 냉매가 새는 것은 맞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3일 뒤에 다시 오라고 하여 그대로 다시 방문했습니다. 이때 이미 에어컨이 다시 안나오고 있어서 냉매를 충전했습니다. 

3. 세 번째 방문
3일 뒤 다시 방문했고 앞에 부분을 뜯어서 보았지만 여전히 누설 부위를 찾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2~3주 뒤에 다시 오라고 했습니다.

4. 네 번째 방문
2~3주 후 다시 방문했지만 이번에도 새는 곳을 찾지 못했습니다. 결국 에어컨이 아예 안 되는 것은 아니니 일단 다시 타라는 취지의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저는 이미 같은 문제로 여러 번 방문했고 냉매가 새는 것도 확인되고 있는데 계속 타라는 조치에 대해 솔직히 아쉬움을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다시한번 에어컨 가스가 세는것을 재확인 한 뒤 -> 본격적으로 에바를 뜯고 점검을 하기위한 날짜를 잡았습니다. 

5. 현재 상황
이후 , 에바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에바 쪽의 내부 부품에 문제가 있을 경우 수리비까지 100만원 이상이 들 수 있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안성서비스센터 4번, 홍성서비스센터 1번, 총 5번을 방문했습니다. (중간에 홍성에있었어서 홍성도 들렀으나 여기선 형광물질자체가 없는거같다고,넣은거 맞냐고 해서 다시 안성으로옴)

매번 서비스센터에서 “다시 오라”고 안내한 날짜에 맞춰 방문했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계속 협조했습니다. 그런데 5번을 방문하는 동안에도 정확한 누설 부위를 찾지 못했고, 이제는 100만원 이상의 수리비를 부담해야 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6. 이번에 문제가 터지고 나서야 리콜 대상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고객센터에 문의한 결과 제 차량이 해당 에어컨 관련 리콜 대상이라는 사실은 확인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단언컨데, 해당 리콜 안내문이나 별도의 안내를 받은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저는 기존에 차량 관련 리콜이나 무상수리 안내가 오면 시간 내서 모두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조치받았습니다. 엔진오일도 6,000~1만 km 또는 1년에 한 번씩 꾸준히 관리했습니다. 즉, 리콜을 알고도 안 간 것도 아니고 차량 관리를 소홀히 한 것도 아닙니다. 안내를 받았으면 당연히 갔을 사람인데, 애초에 안내를 받지 못했습니다.

현장 엔지니어 기사님은 정말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계속 확인해주시고 신경 써주시고, 앞으로도 계속 봐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사님 개인에 대한 불만은 전혀 없습니다.

그런데 고객센터에서는 계속 보증기간이 2025년 12월까지라 도움을 드릴 수 없다는 말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냉매 충전비로 30만원 이상을 지불했고, 총 5번이나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제 차량이 리콜 대상이라는 사실이 이제야 확인된 상황에서, 저는 리콜 안내조차 받지 못했고 결국 지금 100만원 이상의 수리비를 제가 전부 부담해야 한다는 것이 정말 납득이 되지 않습니다.
저는 수리를 거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한여름에 에어컨 안되는 차 타고 다니다가 열사병 걸릴뻔했습니다.. 차를 고치고 싶습니다.하지만 지금까지의 정비 과정과 리콜 대상 여부를 고려하면 이 비용을 전부 소비자인 제가 부담해야 하는게 납득이 가지않으니 확인부탁드립니다. 

지금 2019~2020년에 출고된, 신냉매 에어컨 가스 사용하는 모든 차량에서
에어컨 가스 미세누수로 인해 에어컨 고장이 발생되고 있으며 

사실상, 
신냉매 가스 사용시 망가질수 있는 부품을 사용하고, 이것이 6년 뒤 문제가 생길것을 알면서도, (구냉매에서는 문제없음) 

애초에 하자가 있는 차를 출고시켜놓고
사전안내도 없이 
모든 비용을 소비자가 지불하라고 하는 기아자동차의 태도를 고발합니다. 
지금 100프로 그때 출시한 신냉매 차에서 에어컨 미세누수 문제가 나올것으로 예상되고 이미 나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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