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고지서 및 청구서를 처리하며 매경이코노미 청구서를 보게되었습니다. 이 업체의 경우 지속적으로 잡지를 보내고 청구서를 보냅니다. 제가 올해 초부터 전화로 구독을 한적도 없으니 고지서를 그만보내라 거기 전산상 구독되어있으면 끊어달라고 여러번 요청을 했고(통화녹취 있음), 알겠다는 대답을 계속 받았습니다.
전화통화 중에도 여러번 다른 사람 핑계를 대며 거기 업체 대표님이 요청을 했다느니 여태 구독한건 돈을 달라느니 여러번 거짓말을 하며 돈을 요구했고, 아직도 지속적으로 청구서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 업체의 청구서의 경우 한전이나 가스 등 지로용지와 유사하게 만들어 무조건 내야하는 것만 같은 통지서를 만들어 돈을 요구하며 소비자를 기만합니다.
저의 경우 구독을 안한 사실을 알고 있어 돈을 내지 않고있습니다만, 담당자가 변경되거나 하는 등 다른 사람이 이 지로통지서를 받게 되면 돈을 납부 할 수도 있는 상황입니다.
매번 지로 통지서가 18만원씩 2개가 나오는데 36만원이라는 큰 돈을 매번 요구하며 구독을 끊어달라는 요청 또한 무시하는 이 업체는 날강도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바, 꼭 시정 바랍니다.
매경이코노미 업체 번호 : 02-2279-5114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