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날짜를 알수는 없지만 4~5년전정도 되지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데 그내 분명하게 제가 대한항공 노조관련등록자 영업을해서 영업의 마무리를 회사담당자와 제가 소속해있는 사업점장과 함께 대화하고 그것이 실현되게 되어있고 현제도 계속 장례행사가 진행되고 있으며 그것을 영업자 등록을 제 코드로 하지않고 사업점주앞으로 등록하는 어처구니 없는
현상이 벌어져 이것을 바로잡고자 신고를 합니다.
영업수당이 당연히 저한테와야되는데
사업점주앞으로 간다는것 자체가 이해가 안되는건 물론 사업점주는 전화도 피하고 본사직원은 법대로하라는등 어이없는 행동에 신고를 하게 되었습니다. 댓글1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고발센터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는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고발센터는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