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시설 관계상 에어컨의 찬바람 없으면 장사를 할 수 없습니다.
지난 9월 17일에 갑자기 매장의 에어컨이 셧다운되서
급하게 수리 업체를 찾아 에어컨퍼니 라는 업체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기사가 수리하고 에어컨에 전원은 들어왔는데 에어컨의 성능은 기존보다 못했습니다.
9월17일은 550만원이 청구 되었고 바로 결제를 원해서 다음날 바로 현금으로 입금했습니다.
시원치 않은 에어컨 가동을 하면서 장사를 했는데
9월 24일 다시 고장나 같은 증상으로 또 셧다운 됬습니다.
9월 24일은 150 만원이 청구 되었고 또 바로 현금결제를 했습니다.
그런데 9월 26일 또 셧다운되서 연락을 했는데 휴대폰
전원을 꺼놨고 문자를 남겨도 연락이 없습니다.
매장 영업이 급하니 다른 업체를 다시 섭외 했는데
에어컨퍼니에서 수리했다는게 아무 소용없다고 했습니다.
고장원인을 정확히 진단도 못 하고
돈만 엄청나게 청구 했습니다.
사후관리도 안 했습니다.
소비자로서 너무 화가나고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