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다음 날 늦게 나오게 돼서 추가비용 60,000원을 결제하러 카운터에 갔더니 너무 늦게 나왔다고 터무니없는 금액인 숙박비용의 50%를 지불하라고 하셨습니다.
항의하니 객실안내문을 보여주셨는데, 추가비용 50%의 얘기는 없었습니다. 안내문에도 없는 숙박비용의 50%인 225,000원를 결제하였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 내용의 비용을 결제한 것이 억울해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일찍 들어가는 것도 추가비용을 냈고, 그렇다면 늦게 나오는 것도 처음에 고지하신 비용을 받는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