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샵동천이스트포레 아파트 관리실입니다.
현대렌탈케어에서 정수기 및 공기청정기 렌탈을 총 10여대 계약 중에 있는데 단지내 커뮤니티 센터에 있는 정수기를 작년 재계약하고 사용하고 있던 중 최근 음용을 한 입주민이 물에서 곰팡이 냄새가 난다는
민원이 있어 확인하니 물맛에서 곰팡이 냄새가 났고 이로 인해 a/s 요청하였고 기사가 왔는데 정수기 안쪽 곰팡이가 심했고 음용후 물맛이 이상하다고 판정을 해 청소 및 필터 교체를 해 줬습니다.
그 후 또 같은 증상이 발생해 본사담당자에게 좋은 물을 마시겠다고 정수기를 설치했는데 음용하는 물에서 곰팡이 냄새가 나는건 있을 수 없는 일이고 a/s를 했음에도 재차 발생을 했으니 계약해지
요청을 했는데 본사 절차가 있으니 다시 한번 a/s를 받고 또 그런 일이 발생하면 계약해지를 해 주겠노라 해서 다시 a/s를 받았는데 약 20일이 지나 또 같은 증상이 발생했습니다.
이번엔 지난번 얘기한대로 계약해지 요청을 하려 대표번호로 연락했더니 또 a/s 기사를 보내주겠다고 답변했고 (절차가 그렇다고 하니 ) 오늘 기사가 왔는데 음용 후 이상없다라고 답변하더니 그냥 가려고 해서
물을 마시는 입주민 전부가 물맛이 이상하게 곰팡이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본인 혼자 이상없다고 하면 우리가 다 이상하냐? 예전에 온 기사님은 확실히 이상하다고 본사에 접수하겠다고 했는데 절차장 몇번을
동일하게 이상이 있어야 계약해지가 된다고 해서 계속 지켜보고 a/s 받는 일을 반복했는데 오늘은 다른 기사님이 와서 다짜고짜 이상없다라고 말하며 그냥 가버렸고 당연 이 기사님은 이상없다라고 본사에
얘기할 것이고 그럼 우리는 곰팡이 냄새 나는 물을 계속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입주민은 먹는 사람마다 곰팡이 냄새가 난다고 하는데.. 실제 내가 먹어봐도 뒷맛에 곰팡이 냄새가 났는데 이상없다라고 얘기하여 도저히 현대렌탈케어와는 대화가 되지않아 소비자보호원에 고발 및 판단요청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