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은 '12.9.27 자 부로 타회사 인터넷을 신청햇습니다.
이로 인해 기존 사용하던 파워콤을 해지하고자 9.27일 오후 5:09 분 경 고객센터에 전화했고
해지상담사로 연결되어 해지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해지시에 상담사의 과도한 상품 추천과 새로 가입한 타회사에 대한 질문으로 인해 짜증이 났고,
이미 타회사 상품을 가입했으니 더 이상 묻지 말고 바로 해지 신청을 해달라는 저의 말을 끊고
게속된 상품 추천으로 고성이 오가게 되었습니다.
결국 명의자인 어머니의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 하여 어머니에게 전화를 돌렸지만,
상담사는 본인확인은 하지 않은 채 또다시 상품을 홍보하기 시작했습니다.
화가 난 저와 대략 5분여 간의 실랑이 끝에 어머니의 본인 인증 후 겨우 파워콤을 해지했습니다.
저는 수차례 더이상 상품 추천은 필요 없으니 바로 해지절차에 들어가 달라고 했지만,
이를 무시하고 과도하게 상품을 추천하고, 제 말을 끊으면서까지 상품추천을 하여
저와 어머니에게 정신적 피해를 입힌 것은 물론이며, 이로 인한 가족 간에 불화를 일으킨 상담사(허혜진)
에게 사과를 듣고 싶습니다. 댓글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