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음료 | 건국우유 배달원 미성년자 상대로 폭언
 강유나
 2012-09-27  |    조회: 1807
어머니 실수로 우유 대금 연체되었는데요.
저녁에 미성년자 둘밖에 없는 집에 찾아와서
미성년자를 상대로 왜 우윳값을 안주느냐부터 시작해서
너희어머니는 너희보기도 안부끄럽대냐라는 말과
너희도 너희엄마닮아서 안부끄러운가보구나라는 등의 폭언을 하고 갔습니다.

왜 애먼 애들한테 그딴말을 하고 가죠?
미성년자애들을 상대로 그게 뭐하는 겁니까?

심지어 전화통화로는 소비자에게 반말을 하지 않나 아주 가관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매너도 없는 사람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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