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실수로 우유 대금 연체되었는데요. 저녁에 미성년자 둘밖에 없는 집에 찾아와서 미성년자를 상대로 왜 우윳값을 안주느냐부터 시작해서 너희어머니는 너희보기도 안부끄럽대냐라는 말과 너희도 너희엄마닮아서 안부끄러운가보구나라는 등의 폭언을 하고 갔습니다. 왜 애먼 애들한테 그딴말을 하고 가죠? 미성년자애들을 상대로 그게 뭐하는 겁니까? 심지어 전화통화로는 소비자에게 반말을 하지 않나 아주 가관입니다. 아주 기본적인 매너도 없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