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에 부모님께서 코오롱감정동 홈플러스점에서 17만원상당의 자켓을 구매했습니다.
하지만 옷을 입기도 전에 옷의 하자를 발견해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그러자 그곳 직원은
문의한 후에 한동안 연락이 없더니 한참 후 연락이 와 제품의 제고가 없어 교환이 어렵다고
했습니다. 연락을 받은 날이 옷을 구매한 후 한달이 넘게 지난 후여서 저희는 같은 가격의
다른 옷으로 변경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직원은 알겠다고 한 후 다시 연락드리겠다는 말만
남기고 다시 연락을 끊었습니다.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었던 저희는 매장으로 직접 찾아가
같은 가격의 옷을 받을 수 있는 확인증을 써 왔습니다. 직원은 그 옷을 살 때와 같은 계절에
다시 연락을 주겠다고 한 후 또 다시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렇게 미루고미뤄서 결국 2년 째입니다.
저희는 다시 매장으로 찾아갔고 직원은 지금까지 해온적 없는 말을 했습니다. 옷을 살 때의 가격이
세일된 가격이고 지금 나오는 옷들은 그 가격보다 비싸니 돈을 더 지불하라는 것입니다.
저희 부모님은 화가나 같은 옷을 찾아오거나 환불을 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그리고 그
직원은 연락주겠다는 말만 남기고 또 연락을 끊었습니다.
결국 저희는 2년전에 17만원의 금액을 지불하고 지금까지 옷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화가나고 답답합니다.
매장의 매니저와 옷을 판매했던 직원의 이름과 번호 같이 쓰겠습니다.
매니저 최** 010 7748 ****
판매직원 김** 010 8229****
확인증 사진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