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입니다.
다른날도 아니고 가족 친지가 모두모여 풍요로운 시간을 보내고도 남을 이 시간에
한가족이 좌절하며 눈물을 흘리고있습니다.
음식할 여건이 안돼 차례상을 주문하고 어제(29일) 오전12시가 다 되도록 소식이 없어
전화를 하여 항의하였습니다. 업체 담당자(팀장)는 환불조치를 해주겠다는 말 먼저나옵니다.
이게 뭐하는 짓이죠? 조상님 차례상으로 장난을 하고있습니다. 불같이 화를 내니
한시간 전 출발했다며 기다려달라는 말만 수도 없이 하고,
당일 오전6시까지 배달완료된다는 말만 믿고 기다렸습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입니다.
오전 9시에 모두 일어난 저희 가족은 깜깜무소식인 차례상에 오전부터 불이났고,
어제 11시30분 경 통화했던 담당자에게 전화를 하니 전화 또한 받지않습니다.
이게 무슨짓입니까.
수차례 전화를해도 받지를 않아 모두 포기한채 망연자실해있었습니다.
그리고 오후 1시경에 전화한통.
배송담당자인 모양입니다.
새벽 3시에 집앞까지왔었고 전화를 해도 받지않으시기에 그냥 돌아갔답니다.
말이 됩니까? 초인종은 폼으로 있는거냐구요.
솔직히 3시까지는 아니더라도 2시까지는 뜬눈으로 잠을 설쳤습니다.
그러면서 하는말이 전화를 4통이나 해도 받지않았다는 겁니다.
전화 한통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아파트 CCTV확인해보겠다고 하니
그때서야 집까지는 안갔다고 하더군요.
장난합니까? 전화로 저희를 갖고놀고있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인터넷 사이트를 확인해보니 아니나 다를까
미배송된 지역에 환불조치를 해준답니다.
이게 말이나 되냐구요.
환불은 환불이고 조상님께 차례상 못올린 그 울분은 어찌 감당하려하십니까.
고객 게시판은 모두 막아놓은 상태..
담당자 연락두절..
정말 가슴이 답답하고 이 화를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상호명 예당제사(예당)
사업자 등록번호 215-23-2****대표 전화번호 080-088-****
서울 본사 02-3012-****,02-3012-****인터넷상의 전화번호입니다.
또 저희가 전화통화를 한 담당자의 연락처입니다.
김** 팀장 010-2436-****(29일 11시 30분 경 통화)
택배담당자 010-2270-****(30일 오후 1시 경 통화)
인터넷상의 다른 미배송된 분들의 댓글 캡쳐
미배송 처리 팜업
입금내역
첨부올려드립니다.
조치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