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셍요. 10/19일 2003년 구입한 드럼세탁기를 서비스받았는데 기사님이 오셔서 회로가 망가져서 회로 비용만해도 10만원 가까이 된다고 요즘 통돌이 세탁이 30만원대 많은데 수리비용 대비해서 새로 사서 쓰시는 게 나을 것 같다고해서 친철하고 감사하다고 생각하여 그냥 가셨고, 이후 일주일간 생각하다가 9년가까이되었고 구입당시 가격이 만만치 않아 한번만 더 고쳐 써보고 고장나면 바꿔야 겠다고 생각하여 10/25일 기사님과 통화하니 뜬금없이 부품이 단종되어 고칠 수 없다는 말씀만 하셔서 엘지서비스센터 상담선생님하고 통화하니 단종되었으니 못고친다는 앵무새 같은 말만 하여 황당하기 그지 없었습니다. 애초부터 단종되어 못고친다고한 것도 아니고, 140만원이나 주고 산 세탁기를 부품이 없어서 버리고 새로 사라는 말과 당연하다는 식으로 답변만 들었습니다. 엘지 서비스센터에서는 법에 그렇게 되어있다고하니. 부품없으면 전자제품 버리고 새로 사야 당연한데 제가 심한 것인지 알수 없습니다. 제가 이대로 그냥 세탁기 버리고 새로 사야하는게 맞는 건지요? 뭔가 답답하고 속은 느낌드는 것은 왜일까요? 마지막으로 도움요청을 드려해봅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