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대형이나 알뜰 통신사에서 운영하는 데이터서비스인 안심옵션 서비스를 티플러스 SKT만 운영안합니다. 같은 회사인 티플러스 LGU는 운영.
왜없냐고 물어보니 그냥 없답니다.
제가알기론 데이터 안심옵션 서비스가 들어온게 정부지침으로 알고있습니다. 인터넷이 보급된이후 데이터사용료가 너무심하게 나오는등 부작용이 있어 소비자보호차원에서 모든회사가 도입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최근 SKT 개인정보 사건등을보니 방만한 운영을하는 SKT가 연관이 있을것같단생각해봅니다.
저같은경우 자녀를 저렴한요금인 알뜰통신에 가입해주고 데이터를 다쓰면 안심옵션 신청해줘야지라고 계획하고 가입했는데 아예 서비스가 없다란건 소비자돈을 뜯어가겠다라고밖에 생각되지않아 저뿐만아니라 수많은 소비자의 피해를막고자 신고합니다.
과연 티플러스 SKT에서 데이터안심옵션 부가서비스를 추가하는게 부담이되고 불가능할까요?
이런기업들은 징계를 받고 과징금을 받아안합니다.
소비자입장에서 충분히 검토부탁드립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