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 회사 웰릭스에 AS를 보낸지 벌써 두달이 넘었습니다. 5월 27일 택배처리 했습니다.
보낼때 AS가 밀려서 한달 걸린다고 해서 어이가 없었지만 중소기업체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참았습니다. 7월이 넘어도 안내조차 없어서 7월 10일쯤 몇 차례 전화 해서 연락이 닿아서 겨우 한다는 말이 더 기다려야 된답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오는 것도 아니고 이 더운 여름 날 음식물 처리기를 두 달이 넘도록 AS가 안된다는 건 결국 기사가 없어서 아닌가요? 기사 채용을 해서 소비자 불편을 최대한 줄여 주도록 해야지 인건비는 아깝고 소비자는 봉 입니까?
구체적으로 AS물품 언제 보낼건지, 지연 배상금 원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