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 국내업체인것처럼 속여서 판 해외직구업체(배송지연, 주문취소 반품절차 홈페이지에 없음, 반품시 주문금액에 가까운 과금)
 남성우
 2026-08-06  |    조회: 60

최초 인스타그램 통해서 옷을 보고 괜찮아보여 7월 26일 구매했는데,3일이 지나도 배송기별이 없어 문의했더니 그제서야 주문 받는대로 중국에서 구매하여 한국으로 들여오는 업체라는 것을 알게 됨.


7일~15일 걸린다길래 주문 취소해 달라고 했더니 대뜸 상품 1개당 5000원 취소 수수료를 언급하길래 그냥 포기하고 일단 기다려 보기로 함.


그리고 오늘 8월 6일 옷을 받았는데 퀄리티가 형편없어 반품을 요청했더니, 국제 국내 운송비 운운하며 1개당 14000원 반품비를 내라고 함. 참고로 반팔티랑 반바지 합쳐서 구매한 금액이 30900원임.


자기네들도 항의가 많이 들어올 걸 예상했는지 유선 고객센터는 그냥 번호만 있고 운영하지 않고, 카톡으로만 상담 받음.


진짜 어이가 없어서 여기 제보합니다. 이런 악덕 업체는 없어져야 합니다.


업체명은 로우프라이스, 홈페이지는 https://lowprice.kr 입니다.

댓글 1

최고관리자 2026-08-06 15:5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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