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9.13일 강원사랑(홈페이지스크린복사)에 선불로 옥수수 27,000원 보내고 전화로 주문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전화로 그 주 주말이나 늦어도 주초에 받아 볼것이라 해 놓고 지금까지 깜깜 무소식이라
조금전에 문자를 보내 어떻게 되었냐고 환불 해라 하니까 문자가 오다가 말았다 합니다.
제차 보냈고 전화가 와서 하는말 아직 수확도 안해서 보낼수 없다고 하네요.
이게 뭔지요?
사과도 없이 먼저 그쪽에서 짜증내고... 기가차서 말이 않나오네요...
이런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알려 주세요?
물론 환불은 당연합니다만,
앞으로 잘 하도록 따끔하게 알아 듣게....
그렇게 하면 일종의 범죄라고 일러 주세요.
몰라서 그렇수도 있으나까요.
부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