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 결합상품 개통일자 임의설정에 따른 피해사례를 올렸었습니다. 부당 위약금 피해를 입을까 장장 4일정도를 KT회사와 전화통화로 싸웠네요.. 2번째 글을 올리기 전에 해결을 보긴 했었지만 정신적으로 정말 힘드네요.. 해결했던 당시에도 자기네들이 12월 설치기사가 방문한 내역이 없을을 알고 그 때서야 궁색한 변명을 하며 위약금 없이 해지해 주겠다고 했으나 사과는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러나 2번째 글을 게시 얼마후 처리가 완료된 뒤 소비자 신문센터에서 전화가 왔었는데 우리쪽에서 실수가 있었다. 죄송하다고 형식적으로나마 사과를 했네요. 사실 글을 올리면서도 이 곳에 글을 올리는게 도움이 될까 반신반의 했었거든요. 문제해결에 힘써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무튼 KT회사 정말 이젠 치가 떨리네요 T24의 레전설인 이광낙씨에게도 갤럭시S3를 주기로 해놓고 본인이 SNS상에 글을 올려서야 주는 회사.. 참 같은 부대에서 근무했던 사람으로서 KT에게 주변사람들까지 피해를 보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 돌아선 소비자들은 다시 찾지 않는다는 것을 회사는 명심해야 할 것 같아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