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12년 10월9일 노트북 a/s를 맡겼음
2. 메인보드 교체해서 빨리 수리 의뢰함
3. 일주일 경과되어도 안됨
- 결국 메인보드 교체가 아니라 수리하고 있었음
- 회사 업무용이기 때문에 엄청 짜증남
4. 다음주 다른분 전화옴
- 접수하신분 짜르겠다고 이야기함(협박성)
- 다음주 월요일까지 무조건 해드리겠다고함
5. 다음주 월요일날 전화없어 제가 전화함
- 수리 의뢰하고 제가 무조건 전화 먼저함
- 그날 전화 무조건 주겠다고 해놓고 전화도 없음
ps .
첫번째 : 메인보드 교체 한다하고 수리하여 그 차액을 남겨 먹을려고함
두번째 : 접수하신분 짜르겠다고 협박하고 결국 그분 그냥 다니고 있음
(짤리기를 원하는게 아니라, 그것을 가지고 협박했다는게 짜증남)
세번째 : 수리 진행에 관해서 절대 먼저 전화가 없음(늘 제가 먼저 전화함)
네번째 : 혹시나해서 통화내역 녹음해놓았는데 - 이런일이 발생할수 있다고함 - 어의 없음
진짜 참고 참았는데 이제 못참음 - 저와 똑같이 피해보는 사람이 없도록 할수 있는거 다 하겠음
- 2주동안 진행 된거는 없고 업무상 피해가 막심함 그냥 두번재 전화 왔을때 수리그냥 하시라고 해서 참고 했는데 결국 막장까지옴 - 노트북은 이제 필요없고 절대 똑같은 피해당하는 사람이 없도록 하겠음
정말 어의 없다
회사 홈페이지에 뎃글달린거 지원버리고 이제 바로 못보게 해놓았네 비밀번호 처야지만 볼수 있게 어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