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보니 먼가 싶어서 봤더니 먼지 같기도 하고 모기 날개 같기도 한 이물질
해당 홈페이지에 글을 오전에 올렸는데 ㅇㅣ제연락와서
그 먼지 낀거를 이시간 까지 들고 있는 것도 아닌데 그걸 들고 빵을 구매 했던 곳에 가서
기사분이랑 이야기 하랍니다.
이게 무슨 대기업 빵이에요 !!! 거기 갈시간이 그렇게 있었으면 금방 달려 갔겠지요
그리고 그리 하는게 번거러우니 오천원짜리 기프트를 보내 준다고 입막음을 할려고 하네요.
이건 무슨 대책을 내놓는 것도 아니고 이물일이 작은 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눈에 확티는데
얼마나 더럽게 관리를 하면 이런 이물질이 떠돌아 댕기는건지 궁금하네요...
이래서 대기업 빵을 믿고 먹을수 있겠냐는 거죠...하... 너무하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