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궁금한 부분은, 해당업체의 본사도 없다고 하고
구매처는 없어졌다고만 하고 제가 전화한 곳에서는 자신들은 책임질 문제가 아니라고 하니
그럼 제가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는 누가 책임을 지게 되는것입니까?
처음부터 받지 못했던 물품이라고 말하니 마치 제 과실인것처럼 그럴리 없다는 말만 하는데
그럼, 이게 온전히 제 과실이 되는 부분입니까?
또한 아무리 대기업처럼 고객응대에 대한 교육이나 인지가 되어있지 않다고 해도
처음 전화받으시는 분이 여타의 고객응대 서비스점처럼 응대하지 않으셨다는 부분을 빼고라도
제 불만을 말하고 그것에 대해서 얘기하는데 아 답답하시네 등의 말과
먼저 욕을 시작하셨다는 점에 대해서, 저는 가만히 있어야 하는 부분인가요?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