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mall에서 온라인으로 지난 9월 5일 제품을 구매하였습니다.
9월 11일까지 상품평을 남기는 고객에 한하여 사은품을 제공한다는
문구가 있어 구매를 하고 난 후 상품평을 남겼습니다.
한달이 다 되도록 사은품이 오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9/28일 밤에 통화한 전유진 상담원은 추석연휴로
우편배송이 밀려 사은품을 추석 후에 발송해준다며 안내해주어
그렇게 알고 기다리겠다며 끊고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계속 사은품이 오지 않아 11/6(화)요일 밤 상담원 이영숙과
통화하였더니 제 상품평은 사은품 증정에 해당되지 않는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만약 9/28일날 전유진 상담원이 사은품 증정 상품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미리 얘기를 해주었다면 저는 반품 신청을 했을 것입니다.
사실 사은품이 더 관심이 있었기 때문에 그때까지 포장을 뜯지 않고 있었습니다.
"차홍 SD헤어쉐도우 1+1 " 증정 행사 였거든요.
그리고 다른 사이트나 다른 기간을 통해 증정받을 수 있는 상품을 구매했을 것입니다.
같은 가격으로 1+1 행사를 제공받지 못한다는 것은 현명한 구매가 아니니까요.
11/6일 이영숙 상담원이 한번 더 알아보고 연락을 주겠다는 얘기를 듣고
연락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11/7일 (수) 저녁, cjmall로부터 연락바란다는 문자가 남겨졌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했더니 이영숙이 아닌 다른 상담원이 전화를 받았고
저는 이영숙 상담원을 요청했으나 거부당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른 상담원이 고객님은 상품평이 사은품에 해당사항이 없습니다라는
짧은 답변만 듣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너무 화가 나고 기분이 나쁩니다. 억울합니다.
특히 cjmall과 같은 대기업의 소비자에 대한 횡포이자 우롱과 같은
이런 허위 과대 광고는 앞으로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