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shop측 상담원에게 전화가 와서 "문제처리"와 저에게는 아무런 금전적인 책임이 없다는 말을 들었습니다.그러나 "10월 19일"인 오늘까지도 GSshop 사이트에는 아직도 "반품처리중"이라는 문구와 이상한 번호의 "070-4610-5457" 전화가 16일,19일 오후 3시,1시쯤 계속 걸려오네요.. 제가 다시 전화할수 있으나 "네이버,다음"에 전화번호를 검색해도 아무것도 안나오니 스팸전화번호라는 생각이듭니다.
혹시 GSshop측 상담원이 저에게 거짓말을하고, 저의 개인신상정보를 그 상품정보와같이 흘려보낸것이아닌지.. 아무런 문제해결없이 나중에는 저에게 책임을 전가하려는 수작이 아닌지 불안합니다..
GSshop 사이트에서 상품을 구매하기가 정말 무서워지네요.. 뭔가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