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청바지 구매를 했습니다.
사이즈 변경으로 교환신청을 했는데요 쿠팡 상담원이 교환신청을 어뚱한 주소로 신청하여
물건이 다른곳으로 배송되었다고 하네요 배송된 업체에서 전화화가 와서 저희가 취급하는
물건이 아니니 저한테 다시 보내주겠다고 한걸 쿠팡에 전화해서 다시 상담을 받았습니다.
해결이 된줄알았는데 그게 일주일이 되도록 물건받은 업체에서 배송조차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것도 오늘 또 전화를 받았습니다. 물건 잘못도착한 곳에서 청바지구매한 업체 주소를 알려달라고요..
제가 일일이 다 적어서 기억하는것도 아니고 쿠팡에서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냐 했떠니
오더가 오늘 내려졌고 정보가 없다더군요.. 완전 어처구니가 없어서..
현제 제가 청바지를 언제 받을지 모르겠구요.
그냥 다 취소 하고 택배비도 환불처리하게 해주며 좋겠네요..
전화비가 더 나오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