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 다날.인포허브 통신사기
 이주형
 2012-10-27  |    조회: 587
지난달(9월)27일저녁 일찍귀가해서 인터넷을하던중 좌측상단에 작은화면이하나뜨서 그냥무심코눌럿더니 소액결제16500원이청구된다고막무가네로나오더군요 하도기가막혀서 그사이트를찾아갈려니가 아예 두번다시그창이뜨지도않고 어딘지찾기도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찾아 어렵사리 다날이라는회사라는걸알앗습니다 그런데 그회사가 그래도 상장회사더군요 웃기는세상......자신의의사와도상관없이 남의돈을자기맘대로꺼내가도되는세상인지???그런데 더중요한건 이번달결제내역에 다날과 더불어 인포허브 라는이름도모르는곳에서 같이 16500이결제됏다고 하더군요 인터넷상에도그렇고 주위에사람들도그렇고 이렇게 사기마니당하고잇는데 어찌 정치하는사람들은 그냥 수수방관하는건지...지금인터넷에는 이런글들이 빼곡히올라와잇는데 누구하나 나서서바로잡는사람이없는것같아서 넘 아쉽습니다 어떡게 좋은방도가없을련지요???
저는 정식으로 다날이라는회사와 인포허브라는 개떡같은화사를 고발합니다 답변좀부탁드립다
댓글 1

담당자 0000-00-00 00:00:00
해당사이트에서 소액결제 피해를 입으시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많은 CP(컨텐츠제공업자)사들이 이용약관에 "무료서비스 후 자동유료전환"을 안내하고 있어, 약관에 안내된 자동유료전환에 대해 동의한 경우 사후 피해구제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일단, 통신사와 PG사(결제대행업체) 통해 CP사 연락처 등을 확인, 해당 사이트의 약관과 동의여부를 근거로 이의를 제기하고 연락 불가능한 경우에는 통신사 등을 통해 추가안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고 CP사와 해결이 어려울 경우 휴대폰/ARS결제 중재센터(www.spayment.org) 도움을 요청할 수 있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