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할수록 한심하고 열이 받아서....
지난주 금요일 파리바게뜨 부개동 지점에서 생크림 케익을 사서 5분 거리도 안되는 집에 도착 냉장고에
넣어놓고 그 다음날 아침에 눈뜨기 바쁘게 식사대용으로 먹으려니 생크림이 상한것이 아닌가
나는 한조각을 다먹고 다행스럽게 딸은 생크림 맛이 이상하다고 하여
빵부분만 골라 먹어서
그날 결국 병원 휴일 응급치료는 나만 받았다.
직원들의 불친절한 태도를 지적하기 앞서
그집 사장또한 문제다
도대체 약속을 안지키니 그 말을 믿을 수가 없다.
어찌됐건
늦엇지만 소비자 고발을 정식으로 신청하고
약값 및 휴일 하루를 고스란히 집에서 누워지내야 했던 보상을 제대로 받고자 합니다.
방법을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