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처음 살때 핸드폰을 마구 뜯으시길래 아 핸드폰에 이상이 있는지 확인하시려나보다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였습니다. 그래서 14일 이내에 핸드폰이 이상이 있으면 가야하는데, 제 불찰로 15일이 되서 갔지만 이미 하루가 지난 상태라 어쩔 수 없이 삼성전자 A/S센터에 현재 4번정도 찾아갔습니다. 구매후 15일 이후에 한번 매장에 방문 하였는데, 확인해보시더니 문제가 있었다고 하시는 겁니다. 처음부터 자기가 확인을 해주고 팔 수도 있었는데, 그점에 대해서 조금은 화가 나있었습니다.
2. 핸드폰 서류 작성시 3개월간 요금제를 유지하며 부가서비스에 대해서는 2달정도 유지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가서비스와 보험금에 대해서는 자기가 나중에 전화로 해제 날짜를 알려주며, 통장으로 돈을 돌려주겠다고 했지만... 3개월이 지난 지금도 깜깜 무소식 입니다.
3. 2개월쯤 되었을 때, 갤럭시 3가 17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안그래도 핸드폰 고장으로 계속되는 A/S센터 방문에 조금은 화가나있었습니다. 또한, 핸드폰 매장에선 남몰라라하는 태도로 매우화가났습니다. 그래서 한달정도 남긴했는데 요금제 변경이 가능하냐고 여쭤보았는데, 협박을 했습니다. 어디한번 바꿔보시라며, 그러면 자기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제 정보 다 찾아서 핸드폰 원금을 폭탄 맞게 한다는 둥 등등의 협박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 핸드폰 요금제를 3개월간 유지하고 바꾸긴 했는데, 이전에 환불해주겠다고 작성했던 서류 또한 이행하지 않았으며, 고객을 대상으로 협박을 한 것에대해서 매우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부가서비스에 대해서 환불해달라고 전화는 했으나, 자기네들이 다시 전화해서 계좌번호 알려주겠다고 했으나 아직도 깜깜 무소식 입니다.
핸드폰 가게는 서울시 서대문구 대현동 쪽에 있는 폰스토리 이대점이며 그림은 아래에 첨부하였습니다.
그리고 위에 적어넣은 전화번호는 여러 핸드폰 가게를 총괄로 운영하는 번호입니다.
번호가 매번 바껴서 가게 전화번호보다는 총괄 번호를 적어넣었습니다.
이런 매장이 계속 남아 핸드폰을 판매한다면 저와 비슷한 피해자가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하고 글을 남깁니다,